1. COACH 가방을 싼값에!

눈스퀘어가 2012년 3주년의 겨울을 맞아 예쁘게 단장했어요. 1층에서는 70%의 Coach백을 폭탄 세일 하고 있는데, 사실 저도 표지판만 보고 '음...70%라고만 써놓고 별로 세일하지 않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세일을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이 큼지막히 써붙여있어 직원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도 없고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어요. 



1층 이벤트 코너에서 취급하고 있는 브랜드가 코치 뿐 아니라 마이클 코어스, 마크 제이콥스, 토리버치도 있었는데 물품이 꽤 나가고 코치가 많이 남아있었어요. 직원분 말씀으로 10월 말에 물건이 더 들어온다고 하니, 이번달 말쯤에 다시 한 번 와볼까 해요. 토리버치 캔버스 백도 저렴한 가격에 비치되어 있었어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 프랑스인이 함께 구경을 하고 있어서 글로벌 스트리트인 명동의 입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겨울 가방을 마련하려고 했는데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2. 탐스슈즈 + 어그, 신을때가 되었다

이제 날씨가 점차 추워지고, 신발장의 어그를 슬슬 꺼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반가운 소식은, 탐스슈즈에서도 털이 복실복실한 탐스 어그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눈스퀘어 1층에 디스플레이된 탐스 겨울 신발들을 보니 하나쯤 따뜻한 신발을 마련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직물로 짜인 패턴이 매우 따뜻해보이는 탐스 슈즈가 예쁘네요. 특히 4층의 Abby Street에서 찾아본 Kids용 탐스슈즈는 정말 귀여웠어요. 주위에 출산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선물하기도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탐스 슈즈를 아는 분들이라면 반가워할만한 선물이 될 테니까요








3. 한방차로 감기 퇴치!
주변에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럴때 저는 같이 오가다 카페를 가요. 십전대보탕, 생강진피차, 배도라지생강차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이자, 감기에 좋은 차들입니다. 차가 입맛에 조금 쓰다면, 말린 대추과자를 함께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지난 주 감기로 고생했었는데, 커피를 잠시 참고 한방차를 마셨어요. 그 덕분인지 빨리 낫는 것 같아요. 집에서 한방차를 해먹기 힘들기도 하고, 주변에 오가다 찻집이 있으니 이용하지 않을 수 없네요. 명동 
눈스퀘어 5층에도 오가다가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