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끝나도, 여행의 느낌은 잊지 말 것


이번 바디샵 미스트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잘 지었네요^^ 여행지에서 맡았던 향기는  잘 잊혀지지 않는 법이지요. 저도 여행지에서 맡았던 음식냄새, 거리의 어떤 꽃향기, 호텔에서 발랐던 화장품의 향취같은 것을 다시 맡았을때 문득문득 여행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곤 합니다.  여행의 감성을 담아 이번에 나온 미스트들은 샤워코롱같은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산뜻한 향기의 미스트 정도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5가지 후레그런스 미스트가 나왔나 보네요.



사무실에서 일할때, 바짝바짝 마르는 피부때문에 미스트를 하나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에 명동 눈스퀘어 1층 바디샵에 들렀습니다. 마침 앞쪽에 미스트들이 일렬로 진열되어 있었는데, 패키지가 정말 예쁜 핑크색에 눈이 먼저 가더라구요. 미스트가 용량이 꽤 크네요. 



사실 핑크색 말고 여러가지가 많네요. 아래 사진은 미스크가 아니라 앞줄은 샤워젤, 뒷줄은 바디로션입니다. 향기는 색상별로 같구요. 



오늘까지 기간 한정, 신제품 후레그런스 미스트가 20% 할인이라는 문구에 얼른 향기를 맡아보았습니다^^미스트들은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여행용이라고 써있는데 저같이 사무실에서 쓸 용도로 구매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에콰도르산 사탕수수 에센스로 만들어져서 몸에 나쁜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고,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바디샵의 정신도 마음에 들어요. 정가는 1.9인데, 다른제품과 사면 1.5정도에 살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체리블러썸 향! 바디샵의 베스트 라인이기도 하지요. 저는 미스트만 사지 않고 샤워젤과 바디로션 세트에 같은 향의 미스트가 껴 있는 세트를 사기로 했습니다. 이 세트에 들어있는 미스트는 중간정도의 사이즈라 부담스럽지 않네요. 이 체리블러썸 향은 쿄토의 노송나무와 벗꽃의 향이 조화된 라인이라고 써있어요. 다른 향도 괜찮지만 저는 이걸로 결정! 이번에 새로 나온 하이 샤인 립트리트먼트 세가지도 함께 세트를 사니 I ♥ bodyshop이라고 써있는 예쁜 상자의 세트를 받았습니다^^ 기분좋게 샤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석 선물이나 친구 생일선물로도 세트 기획상품이 괜찮을 것 같아요. 바디샵은 꽤 국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미권에 가도 바디샵 제품의 가격이 크게 다른것 같지 않았습니다. 아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선에서 실용적인 바디용품을 살 수 있어서 저는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명동에는 눈스퀘어 1층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바디샵 와일드 로즈 핸드크림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눈스퀘어에서 3주년 기념으로 3,333명에게 눈스퀘어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기간은 기간: 9/3 ~ 9/31까지, 눈스퀘어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3주년 축하메세지 남기는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바디샵 핸드크림, 오르비스 기름종이, 눈스퀘어 카드지갑 등을 드린다고 합니다. 3주년 축하메세지를 남기고 핸드폰 인증을 통해 문자로 쿠폰 받아 눈스퀘어 현장에서 경품 수령하시면 되는데, 이벤트 링크는 여기 눈스퀘어 3주년 이벤 로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