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여러분 모두 happy new year♡♥


잉크로 그리는 그림은

언제 그려도 재미있네요.

중고등학교때 만화그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잉크가 스륵~ 번질 때는 조마조마하기도 해요.

수채물감의 매력에 뒤늦게 빠졌었는데

요즘은 번지는 재료와 

안번지는 재료를 섞는 실험들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소녀'로 남고싶어 소녀만 그리는 저는 

늙어만 갑니다. 으흑흑

벌써 2016년 1월의 절반이 지나다니요!!

언빌리버블..

그래도 아직 정초이니, 

아직 다 짜지 못한 올해의 계획을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