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것의 중요성을 요즘, 실감하고 있어요.
매일 외식으로 때우다가 집밥을 조금씩 먹으니
살이 저절로 빠지기 시작..!!!

딱히 이것저것을 따지는 미식가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환경이나 음식(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에 관해 관심이 있었어요.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겠지만, 아기가 있다보니 먹는 것에 대한 고민을 더 하게 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좀 더 확고해진 음식에 대한 생각을, 이번주에 그림으로 담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몇 년간 디지털 작업에 주력했더니 손그림 그리는게 좋네요. 핸드드로잉은 그 자체로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물론노가다라는게 좀 그렇지만^^; 작업해야 할 것은 많은데!!!! 마음만 급하네요~ 밥을 먹고 힘을 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