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허브 아기 핑거푸드 간식 추천 해피퍼프스 happy puffs vs happy yogis그 여자가 사는 법/먹고사는이야기 2015. 3. 18. 09:00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허브에서 아기 간식을 잘못 구매해버렸다!!
아기가 바닥을 기어다니며 이것저것 주워먹길래, 기어다니는 아기용 핑거스낵을 살 때가 됐다 싶었다. 아이허브를 뒤졌더니 베스트 상품에 해피 퍼프스와 해피 요기스가 뙇.
색깔도 모양도 매우 비슷하다. (같은 happy family brands이기 때문에) 하지만 happy yogis는 브라운 슈거, 즉 설탕이 들어있고 happy puffs는 무설탕이다.리뷰도 보면 happy puffs가 훨씬 많다.
그러나 puffs가 품절이 잦아 같은거겠지~하고 happy yogis를 시켜봤는데...너무 맛이 단거지!!!
yogie는 '요플레' 맛이 나는 매우 새콤달콤한 제품이다. 이건 설탕맛을 아는 좀 큰 아이들에게 알맞는 제품이다.
유산균이 들어있어 3-4살부터 먹이면 좋을거 같다.
Happy Puffs의 맛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유명한 제품인 사과맛 애플 puff 와 바나나맛에 이어 이번엔 고구마 맛을 시켜봤다.
고소한 곡물맛이 많이 난다. 과일, 야채맛은 거의 안남.
딸은 이제 갓 돌이 지나 손가락으로 집어먹는 연습을 이 puff로 열심히 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있다.
이 과자를 주면 차에서 얌전히 앉아있는 효자상품 ㅠㅠ 금방 품절돼서 꼭 알림을 해놓는 제품이기도 하다.
유통기한도 뜯으면 10일 안에 먹도록 되어있다. 매우 짧음!
'그 여자가 사는 법 > 먹고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데이 다인 어라운드 브런치 @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0) 2015.09.08 IKEA 이케아 광명 아기용품 쇼핑기 / 아이방 꾸미기 대작전 - 1 (2) 2015.03.23 홍써트 hongcert - 런던에서 온 편지 관람 후기 (0) 2015.02.09 [광화문데이트] 소꿉놀이 카페의 함박스테이크 (0) 2015.01.13 린다 매카트니 전 @ 대림미술관 - 아기와 함께 미술관에 (0)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