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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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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올빼미양이 트레이드마크인
에코페뷸러스는 방대하고 신선하고 유용한 소식들로 가득 차 있당!
이 블로그의 편집장인 Zem Joaquin의 모토는
"섹시하고, 환경파괴와 자원고갈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물품
-sexy, sustainable stuffs"를 소개한다는 것.

보다보면, 세상에 환경친화적인 브랜드가 참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같이 몰랐던 분들을 위해 조금 전달해보면..!

Eco fabulouse-truly beautiful guide를 보면 Aveda빼고는 잘 들어보지 못한 오거닉 화장품들의 소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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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e beauty
 라는 화장품 브랜드는   
제품의 성분은 당연히 오거닉,
패키지도 100% 재활용지, 페인트도 콩성분 잉크를 사용하여 키엘 못지않은 친환경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 제품은 초록 사과성분이 들어간 바디로션인데 head to toe니까 얼굴도 써도 되겠고.. 편집장이 써봤는지, 향기도 보습도 잘 되고 산성화도 막아주는데 자외선차단기능도 있다고 전한다.
 
이 브랜드의 홈피에 가보니 주로 클렌저들이 베스트 상품이더라. 값은 립제품은 6달러고 다른 제품은 20-40달러 정도인데 좀더 비싼 가격으로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나만 몰랐던 걸까, 이 멋진 브랜드^^;(http://www.juicebeauty.com)




Ecofabulous travel guide를 보면 살짝 럭셔리하고 친환경적인 여행지 스팟들을 소개해 놓고, 여행소품들까지도 같이 엮어놓았다. 그중에서 제 눈을 끄는것은 여.행.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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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portsac 의 stella 라인인데, 가격은 좀 쎈 편.
그렇지만 전체 다 재활용 재료로 만들어진 것인데, 예를들면 천은 재활용된 폴리에스테르이고, 바닥부분은 스니커즈같은 신발로 만드는 것 등. 색도 4가지고 수제품이라 튼튼하고 예쁜것 같다.

http://www.lesportsac.com/stella/



이 밖에 수많은 카테고리별로 양질의 정보를(주로 로컬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제공하고 있다.

http://ecofabulous.blo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