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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영국 brighton의 해변가에 살고 있는 Nigel과, 그의 동료들이 만든 블로그다.
이 블로그의 MD 이외에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블로그만큼은 훌륭한 것 같다.

그의 모토는 친환경 제품 중에서도 "something positive, and make a difference" 인 것을 찾는 것 같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는 독특하면서도 이용하기 쉬운 친환경제품이 많다.

이 블로그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친환경 제품들을 파는 숍이고
다른 하나는 친환경 정보와 잔상을 담은 그의 블로그다.

예쁜 상품 몇 가지 소개해 본다.

1. I AM NOT A PAPER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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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도 있는 보온 도자기 머그컵이다. 인기상품인데, 지금은 잠시 품절된것 같음.
가격은  £12.99 (한화로 약 26,000원)

영국에서는 310 억잔의 커피가 매년 소비되는데 이 중 많은 양이 종이컵으로 테이크아웃 된다고 한다.
일례로 스타벅스 테이크아웃은 매일 50,000잔이 나가고, 비록 이게 재활용 컵이라 쳐도
스타벅스 마크가 코팅, 인쇄되기 때문에 다시 재활용 할 수 없다. 즉, 약 1800만개의 컵이 매년 버려지는 것.

나도 카페에서 커피를 시킬때 되도록 머그잔으로 달라고 한다.
이런 머그컵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나라면 겉에 낙서를 하고 말 것 같지만^^.


2. Sun 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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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잼같죠? 하지만 이건 조명등이다^^ sun cell이라는게 가득 들어서 낮동안 햇빛을 먹고

밤에 오렌지 빛을 뿜어내는 귀여운 자식. 가격은 £19.99(한화로 약 41,408원) 이라 쬐끔 비싸지만.;
방수도 되고 한번 충전 시 5시간 간다고 한다. 파란색 moon jar도 있다.
스위치 없이 어두어지면 켜지는거라 조금 실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전기 등 대신으로 예쁘게 쓸 수 있을 듯!


다음에 좀더 아기자기한 물품을 소개할까 한다!

이 블로그의 주소^^
http://www.nigelsecostore.com/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