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KLM

 

1 DAYS IN KLM

 

인천공항에서 영국 에딘버러 공항까지, 열시간 넘게 타야 하는 일정이었기에
비행기는 정말 중요했다. 기내식도 맛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몸이 편안해야 했다. 그동안 UA, JAL, KE, OZ 부터 쬐끄만 미국 국내기까지 타봤지만 서비스는 천차만별. 가격이 비쌀수록 좋은게 당연하지만, KLM은 적당한 가격에 서비스가 무척 좋았다.


 


KLM
the
MEAL
 

KLM 기내식

예쁜 파란색의  KLM 비행기. 여기는 에딘버러 공항!
다행히 3자리 중 1자리가 비어서 더 편하게 왕복할 수 있었다. Lucky :D

KLM 기내식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Food for Thought 라는 예쁜 초록색 포장지와, 함께 담긴 글귀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음식과, 주변 사람과, 여행지에게서 영감을 받으라는 내용을 읽으며 먹는 기내식은 정말 맛있었다. 작은 배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던 순간.





KLM
the
Snack
 

SNACKS of KLM

 

밤이 되어 자다보면 출출할때가 오는데, 그때는 달달한 비스켓과 커피를 먹을 수 있다. 에딘버러에 몇개 더 가져가서 배고플 때 먹었는데,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는♡

KLM을 타고 스코틀랜드로, 인생의 긴 흔적을 만들러 간다. 둑흔둑흔





 

KLM항공이 벌써 25살이 되었네.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