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키아 에 누보에서 업어온 

조선 메이드 아리아 참깨 마요네즈 드레싱 오늘 개봉!



마요네즈가 들어가서 느끼할 줄 알았는데, 미친듯이 느끼한 훈제 닭다리와 함께 먹어도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 

이유는 마요네즈가 홈메이드같은 묽고 연한 맛이어서 인듯. 

참깨 맛도 파워 참깨 맛! 이런게 아니라서 샐러드와 참 잘 어울렸다.



훈제 고다 치즈를 함께 뿌려먹어보니 매우 맛있음. 

그런데 이렇게 두 사발에 뿌리니 거의 2/3남은거 같다. 

양이 엄청 적거나 헤프거나.. 둘 다인가. 

두번 먹으면 없다는 소문이 진짜였음. 

방부제가 안들어서 빨리 먹어야 한다는데 이틀만에 해치울 수 있을 것 같다.


200ml에 가격은 12000-15000원 사이인데 허브 오일 드레싱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