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토요일 아침. 창밖을 보니 눈이 쌓여 있다.

차근차근, 그림도 음악도 해나가고 있는 요즘.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다.


작년과는 달리 캐롤만 찾게 되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듣는 BGM은, 

Eddie Higgins Trio 의 크리스마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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