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올 것 같다. 스코틀랜드같이 어둑어둑한 주말 오후.

추우니까, 아기 기린도 머플러를 씌워준다는 컨셉의 그림을 그려봤다.

이것저것 드로잉을 실험해 보는 요즘, 

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