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zen Cafe menu renewal deisgn








Before : 로고만이 표시된 메뉴판, 종이를 비닐 바인더에 끼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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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 펄이 반짝거리는 종이에 인쇄된, 리뉴얼 된 메뉴판



[OUTSIDE]



[FRONT/BACK]




한면에 다 보이는 메뉴, 단순하면서도 가독성 높게 디자인했다.
사진이 없는 메뉴판 디자인이어서, 고민끝에 연관성있는 그림 아이콘로 대주제와 소주제를 구별하기로 했다.
팜(FARM) 카페 이미지에 맞는 색상과 패턴
을 넣었고,

차 뿐 아니라 식사류도 많이 취급하기 때문에 Kitchen을 컨셉으로 한 이미지들로 구성했다.
메뉴판 종이는 팝셋(240g) 종이에 인쇄, 적당히 두껍고 펄이 가미되어 고급스럽게 보이며,
색상 인쇄가 만족스럽게 되었고, 감촉 또한 매끈매끈하고 좋다.



[INSIDE]




[DETAIL]



[DIS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