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있는 패션/뷰티 책입니다:)



"나없이 화장품 사러가지 마라"는 폴라비가운의 오리지널 뷰티바이블. 완전 논문수준의 편집이라 읽기는 쉽지 않군요. 내용도 나름 전문적입니다. 찾아볼 항목이 있을때 보는 사전형 책인 것 같습니다. 매 챕터마다 전작 선전을 하는건 조금 거슬리는군요.






세인트 마틴스 교수가 쓴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나름 패션사를 사회인문학적으로 쉽게 풀었습니다. 깔끔한 편집이 보기 좋고, 패션입문서 정도로 굿입니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