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CAT.

BLUE
BLU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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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태국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

따끈한 땅바닥에 배 부비고 엎드려서 깜박 졸고싶은데
서울의 한낮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모로코는 태국과 닮았다.
좀 더 고대의 공기가 숨쉬는 곳이다. 





기차로 가도가도 사막과 붉은 흙만 날리는 곳

그런데도 사람이 사는 곳



  그리고 시원한 "씨디알리"를 마실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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