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자리에 앉았다.
맛있는 카페베네 아메리카노, 시원한 가을바람과 눈부신 태양.
화초로 울타리를 만들어서 정말 기분 좋은 문래점.
안에 책도 많고 널찍하지만, 오늘 안에 앉기엔 하늘이 너무 아깝잖아!
한국도 이렇게 좋은 곳이 많다니깐. 




슬슬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그리워지는 계절.
역시 아이스보다 핫이 맛있다, 나는.


운전면허 공부를 살짝 할까 했지만 날씨탓인지,
기분이 들뜬 언니와 나는 스마트폰 삼매경..ㅠㅠ

WIFI도 잘 된다.
그래도 다음날 필기시험 거뜬히 합격^^



ㅋㅋㅋ이-얍~ 늦깎이 면허드립

Photo app by Retro cam : Sirius Phone